(간편결제) M 포인트, L.Point, 페이코를 현금 100%로 환급방법

  • 2019년 10월 15일 9:23 오후

    쌓기는 쉽지만 쓰기 어려운 각종 포인트들

    현대카드로 모은 M 포인트,

    적립률이 높은 페이코 포인트,

    롯데 가맹점에서 쌓는 L.Point를 현금화 시키기 쉽지 않죠.



    정치 후원금으로 10만원 돌려 받을 수 있지만…

    재테크 전문가들은  년 10만원을 현금으로 돌려 받고 있습니다.

    바로 ‘정치후원금’ 입니다.

    년 10만원까지 연말정산 시 세액공제를 해주기 때문이죠.

    하지만, 모든 ‘정치후원금’이 해당되지 않습니다.

    국회의원에 따라 결제 방법이 다르다?!

    직접 ‘정치후원금’을 통해 포인트 사용을 해보겠습니다.

    1. 먼저 ‘정치후원금 센터(바로가기)‘를 방문합니다.

    2. 하단에 ‘후원금’ -> ‘기부하기’ 를 선택합니다.

    3. ‘기부하기’ 를 선택하고 개인정보를 입력합니다.

    4. 후원금액입력에 10만원을 입력하고 ‘다음단계’ 를 눌러 결제로 넘어갑니다.



    5. 이제 ‘결제’ 화면인데, 이부분이 국회의원마다 다릅니다.

    먼저 더불어민주당 ‘표창원’ 의원 화면입니다.

    (페이코 포인트) ‘PAYCO’를 선택하고 포인트 결제를 선택합니다.

    (M포인트) ‘신용카드포인트’를 선택하고 롯데카드로 결제합니다.

    (L.Point)  L.Point를 페이코 포인트로 전환하고 페이코 포인트를 사용합니다.

    먼저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 새누리당 ‘심재철’ 의원 화면입니다.

    ‘간편 결제’ 항목이 없습니다.

    ‘M포인트’를 이용한 결제만 가능합니다.

    다음은 정의당 ‘심상정’ 의원의 화면입니다.

    다른 의원에게는 안보이던 ‘휴대폰 결제’ 가 있습니다.

    의원들의 후원 결제 방법을 분석해 보면,

    인기있는 의원들은 신용카드만 있고,

    인기없는 의원들은 결제 수단이 다양합니다.

    2019년이 끝나기 전에 M 포인트, L.Point, 페이코 포인트로 후원금도 내고,

    100% 세액공제도 받으십시오.